여기 지인들은 서로 초대하고 초대받고, 그런다

초대한 쪽이 음식을 준비하고,

초대받은 사람들은 마실 술을 넉넉하게 사들고 간다

이 날, 키파랑 나는 바닥을 물청소하고, 때가 마치 니스 발라놓은 것처럼 껴있는 낡은 식탁을 닦고,

저쪽방 거미줄을 걷어내고 내 물건들을 옮겼다

 

 

 


draft 20120926 good old moments from GOM GOM LOVER on Vimeo.

 

개인적인 겹치면 난 편집을 못한다

도대체 잘라낼 수가 없다

그래서 최종본은 아니지만 우선 보관해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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