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중

2015.06.20 16:02 from 아랍의 꽃저녁


뭔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던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들어야 했던 이야기를 들었다


광야와 사막에서 미치광이의 위, 예언자의 아래인 언어를 들어야 했던 아랍의 시인들은

뉴욕 뒷골목, '동양'의 신비와 깨달음을 어설프게 지껄여대는 자칭 히피와 자칭 수피와 자칭 여인들 사이에서

뒤틀린 사막을 잘못 발견했다

 




Posted by GOM GOM LOVE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