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디쿰

(written by Palestinian poet Tawfiq Zayyad
/composed and sung by Lebanese singer Ahmad Kaabour)

  

 

-그대들을 향해 외친다
그대들의 손을 잡고
그대 발 밑의 땅에 입을 맞추네
그리고 말하니, 그대들을 위해 나를 버리리

그대들에게 내 눈의 빛을 드린다
내 심장의 온기를 건넨다
내가 살고 있는 비극은
바로 그대들의 비극 안의 내 몫

-

나는 내 땅에서 쓰러지지 않는다
어깨를 움츠리지도 않는다
그리고 억압하는 자의 얼굴 앞에 일어서니
벌거벗은 맨발의 고아로

-

내 손에 내 피를 쥐고
결코 내 깃발을 내리지 않으니
그리고 나는 푸르게 지킨다
내 조상들의 무덤위의 풀을

 
 
أناديكم اشد على اياديكم
وابوس الارض تحت نعالكم
واقول افديكم

واهديكم ضيا عيني

ودفء القلب اعطيكم
فمأساتي التي أحيا نصيبي من مآسيكم

انا ما هنت في وطني
ولا صغرت اكتافي
وقفت في وجه ظلامي
يتيماً عارياً حافي

حملت دمي على كفي
وما نكست اعلامي
وصنت العشب الأخضر
فوق قبور اسلافي

 

 

 

 

 

 

Posted by GOM GOM LOVER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