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고의 영화
현재까지 부동의 1위는 역시 <록키호러픽쳐쇼>

다 커서는 영화를 찾아보는 편이 아니라서
주로 지인들이 소개해주거나,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것들을 보거나,
그냥 극장에 걸려 있는 걸 보는데
어렸을 때는 테레비에서 주말의 명화 같은 걸 했었고
아빠가 항상 비디오 테이프에 그걸 녹화하셨던 것 같다
지금까지도 가장 강렬하게 이미지가 남아있는 건 이때 봤던 영화들이 많다

그렇게 목록에 올라 있는 영화들이
<브라질> <터미네이터 1, 2> <에일리언 1, 2> <피쉬 스토리> <체이싱 에이미> <도그마> <고양이를 부탁해> <파이트 클럽> <네번째 방(팔레스타인)> <버팔로 66> <본 시리즈> <화양연화> <중경삼림> <월광보합, 선리기연(주성치)> <펄프픽션> <저수지의 개들> <생과사(강시 시리즈)> <용서받지 못한 자> <지구를 지켜라> <맨 인 블랙 1, 2> <라이 위드 미> <블레이드 러너> <무간도>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캣피플> <이온 플럭스> <안개 속의 풍경> <아는 여자> <돌이킬 수 없는>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원스> <고갈> <가족의 탄생>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Night of the Living Dead)>와 <살이있는 식빵들의 밤(Night of the Living Bread)-이건 패러디라 두 개를 같이 봐야 재밌음> <연애의 목적> <스티그마타> <세븐 사인>
등등인데

어제 하나가 추가됐다

바로 <Eagle vs. Shark>

최고, 최고, 최고다











Posted by GOM GOM LOVER 트랙백 0 :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