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쏭씨♥가 이번에 낸 앨범 <눅눅한 카레라이스>.


그 동안 앨범 작업으로 바빴다는 것도 다 알고 있었지만
막상 구체적인 자태가 드러났을 때 그 자극적인 감동이란.
후끈후끈.


                                            출처: 쏭의 블로그 <눅눅한 카레라이스>



<눅눅한 카레라이스> (클릭!)
 

갈 곳 없는 사이로

난 또 어데를 가나

꿈속의 파라다이스

눅눅한 카레라이스

 

이젠 씹기도 싫어 혈당 주사를 놓아줘

날 길들이려 하지마

설령 꿈에서 지쳐 깨어날 수 없다해도

이 곳을 벗어나야해

 

꿈속의 파라다이스

눅눅한 카레라이스

꿈속의 카레라이스

눅눅한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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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자꾸 들어줘야 제맛을 안다
감기에 걸려서 주말 동안에 드러누웠다
좁은 방에서
전자파를 맞으며 눅눅한카레라이스 무한리필중
여기가 진정한 카레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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