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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의 꽃저녁

조하, 재규어

GOM GOM LOVER 2010. 3. 14. 04:46

무함마드 조하는
까만 재규어로 변신했다
낮에는 자고 밤에 깨어있다
내가, 노르웨이의 추운겨울때문에 얼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자 그는,
나는 미들이스트 출신이야, my blood is hot,
이라고 대답했다
핫한블러드를 가진 까만 호랑이.

그와 나는 둘다
이딸리아 커피를 좋아한다





                             이것은 팔레스타인, 가자 출신의 무함마드 조하 Mohammad Joha 그림






댓글
  • 프로필사진 아, 저 그림. 조하는 노르웨이로 갔어? 2010.03.14 21:05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gotothezoo.com BlogIcon GOM GOM LOVER 계속 노르웨이에 붙잡혀 있어. 노르웨이 밖으로 나갈 수가 없대.
    그리고 노르웨이는 춥대.
    -_- 아 추워.
    2010.03.16 16:32 신고
  • 프로필사진 2run 조하 노르웨이 안조아 해?
    ;;;;
    지금 집에 걸려있는거야 아니면 본가에?
    2010.03.19 02:11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gotothezoo.com BlogIcon GOM GOM LOVER 그런 게 있는 것 같아.
    자기를 가둔 곳이 노르웨이가 아닌데도
    오히려 노르웨이는 머무를 곳을 준 좋은 곳인데도,
    지금 갇혀있는 바로 거기가 노르웨이니까
    그 곳이 답답하고 감옥같은거야
    게다가 노르웨이 공무원은 뭐 얼마나 우리나라 공무원들하고 다르겠어
    서류도 늦어지고
    아무데도 갈 수 없고
    시간을 흘러가고
    졸라 춥고...

    그런건가봐
    2010.03.19 04: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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