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0년 8월 22일 저녁8시

장소 : 홍대입구역4번출구 페덱스앞

*이래저래 관계되시는 분은, 여기저기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봅니다.  

*실시간참여  http://8dang.jinbo.net/node/270

 

4월부터 4개월간 준비했으나,

웹플라이어 하나 못 만들고 그냥 합니다.

이번 프린지에서 열리는 길바닥평화행동은

8당은에코토피아,

사막의우물두리반,

평화바닥/평화도서관나무가 함께 하고,

 

그 시각 그 주변을 맴도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합니다. 

 

< 행동내용 >

4대강 삽질반대 쌩쇼!

두리반 단전항의 악숀!

찾아가는책 Walking Books, Flying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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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15 개막영상, 팔당은에코토피아

8:15~20 단편선+쏭의앞밴드 애국가연주 / 영상: mb 4대강 다 거짓말

8:20~30 단편선

8:30~45 쏭의앞밴드+8당에코토필하모닉오케슈트라 / 영상: 낙동강 before & after, 4대강 기록하고 기억하고 심판하자, 여강아리랑

8:45~50 평화도서관나무 찾아가는책 영상상영 / 소개

8:50~9:15 푼돈들 피날레공연 / 찾아가는책 진행

_ 지연시간 약15분로

_ 초기 기획에 따라 기타, 진행자없고... 공연자들도 멘트를 가급적 줄이고, 행동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영상이나 켐페인 관객속에서의 행동과 샤우팅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합시다.

 

준비내용

* 무대장식은 팔당은에코토피아에서 사용했던 여러가지 켐페인도구들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 두리반/평화도서관나무에서도 따로 홍보할 도구들이 있으면 소박하게 준비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필요물품

* 영상막, 빔프로젝터 _ 평화바닥

* 음향 및 조명 _ 서울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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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당에코토필, 참석가능하신 단원여러분들 답글 주세요. 따로 연습시간을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일요일 초저녁에 만나 "두리반"에서 연습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흘러라 강물아와 강물을 살린다더니'는 꼭 외워오셨으면 합니다.

* 워크샵때 만들었던 선전,홍보물 정동농성장에서 쓰던 조각보 등등 팔당에코토피아 / 사대강 삽질 반대 액션에 관한 물품들 각자 챙겨오셔도 좋고, 공연전에 분필낙서를 통해 무대를 꾸며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에코토필단원들은 6시까지 공연장소로 오셔서 리허설을 하고, 공연장 주변을 함께 꾸며 보았으면 합니다. 영상리허설도 6시 이후 진행토록 하구요. 푼돈들,단편선,쏭의앞밴드는 7시 이후 간단히 사운드체킹만 하겠습니다.

 

참조 약도첨부이미지

 

 

퍼온 곳: 쏭의 블로그 <눅눅한카레라이스> http://blog.jinbo.net/ssong/?pid=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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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페스티벌 @홍대

길바닥평화행동




4대강 삽질...팔당에코토피아   8dang.jinbo.net
+
두리반(단전 한달)   cafe.daum.net/duriban
+
도서관나무/찾아가는책   peaceground.org / walkingbooksflyingbooks.weebly.com




(푼돈들 공연...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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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책 Walking Books Flying Books>
광고할 간단한 스틸 또는 동영상을 곧 찍으려고 합니다

우선, <찾아가는책> 참여는 아주 간단.
- 자기가 살면서 의미있었던 책, 현재 의미 있는 책, 하여튼 내 기준으로 뽑을 수 있는 책들을 수에 상관없이 추려주세요
- 책 목록 중에서 '기증 가능한 책들'도 꼭 생각해주시길.
- 책 안에 같이 넣을 1. 연락처(전화번호, 웹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기타등등) 2. 이름(가명, 실명, 별명, 기타등등) 3. 지령(책 받는 무명씨에게 시키고 싶은, 혹은 나누고 싶은 그런 '행동'들) 를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홍보용 클립으로는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1. 하나,는 책과 그 사람에 관련된 걸로, 인터뷰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 그 책에 관련된 이야기, 기억, 추천하는 말, 연관어, 기타등등 뭐가 되었든지 얘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 물론, 그 책들을 추린 특별한 기준이 있으면 그 얘기도 해주세요.

2. 둘,은 간단한 이미지 스틸 컷입니다.
- 말이 간단이지 최소 열개 이상의 이미지를 뽑아내야 하기 때문에, 배경까지 생각하면 시간은 좀 걸릴 수도 있어요
- 그 사람의 동선을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촬영 전에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



<찾아가는책> 사람들은 지금까지 열명 정도...삼백명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때요? 소박한가요 -_-?








김하운 010-7119-0227 / rememberborabor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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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찾아가는책 Walking Books Flying Books>에다가는
행운의 중국빨강색 봉투를 붙였다
봉투 안에는 연락처와 지령과 때로는 기념품을 곁들였다
상래씨 말처럼, 그건 마치 도서관 책에 붙어있는 카드에서 익숙한 이름을 발견했을 때처럼
아니면 헌책방에서 산 책들 속에서 편지나 밑줄이나 쪽지나 기타등등과 조우했을 때처럼
그런 재미인데,
좀 더 인위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쏭의 트윗으로 날라온 반가운 소식

<쏭의앞밴드>의 쏭을 만나면 꼭-안아주세요, 라는 이 쪽지가 붙은 책을 받은 분이 대답을 해줬다는,
멋진 일이다

아, 말한대로 십년을 기다리면
뿌린 책의 십분의 일은 <나무> 도서관에 도착하려나.

<찾아가는책 Walking Books Flying Books>
업그레이드 버전:
영상과 음악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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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책

WALKING BOOKS FLYING
BOOKS



 http://blog.jinbo.net/ssong/?pid=199 








곧.

coming soon.

@5월1일 10:30 홍대 두리반 무대A
@프린지페스티벌 길바닥평화행동
@...

/길바닥 평화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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